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민명우
  • May 21, 2023
  • 478
  • 첨부9

안녕하세요?  페루충만목장 기자 민명우입니다.

근황을 알려드립니다. 너무 근황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4월 6일(목) 목장모임 입니다. 

예~ 맨 앞에 저희 작은 아이이고, 어린이 목자 주성이 옆에 여름이 아빠 한덕민 형제님도 함께 하였습니다.

시계방향으로 이순자 목녀님, 황철욱 목자님, 김지영 자매님, 큰아들입니다.

IMG_230406 중간.jpeg

 

네 정상적으로 찍은 두번째 사진입니다.

IMG_230406-2 중간.jpeg

 

4월 15일(토)  제1회 선교대회에 참여한 페루충만 목장 사진입니다. 

IMG_230415 중간.jpeg

 

선교보드는 황주성, 민경준, 민경윤 어린이가 색칠, 종이접기를 해서 꾸몄습니다.

현재 선교 보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IMG_230415-2 중간.jpeg

 

4월 22일(토) 평신도 세미나 후 홍예닮 목녀님과 함께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IMG_230422 중간.jpeg

 

홍예닮 목녀님의 평신도 세미나 후기 보기

 

4월 27일(목) 목장예배 모습입니다. 여름이가 영아산통으로 많이 아파서 한덕민 형제가 참석을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름이가 튼튼하게 자라서 한덕민 형제 가정과 함께 목장예배를 함께 했으면 합니다.^^

IMG_220427 중간.jpeg

 

5월 4일(목) 어린이날 전에 목장예배를 실시하였습니다.

황주성 목자, 민경준, 민경준 어린이를 위해서 목녀님께서 특별한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황주성 목자는 치킨,  민경준, 민경윤은 피자를 더 잘먹었답니다.

IMG_230504-2 중간.jpeg

 

아이들이 이렇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IMG_230504 중간.jpeg

 

눈치채셨겠지만 저희 페루충만목장의 선교보드는 목자, 목녀님 댁 거실에 걸려있습니다.^^

 

5월 11일(목) 목장예배입니다. 3월부터 페루충만목장은  황철욱, 이순자 목자, 목녀님 가정과 함께 민명우, 김지영 가정,

한덕민, 이지연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목장예배 드리는 것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IMG_230511 중간.jpeg

 

끝으로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와우~~~ 한방에 long story short 으로 목장현황을 빠싹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긴 스토리 정리하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 모두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자녀들이 믿음과 사랑안에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자녀들과 함께 목장이 세워저가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1)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