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창연
  • May 16, 2023
  • 446
  • 첨부3

5월 12일, 목녀님의 장례예배 참석으로인해 목자님의 식사섬김을 시작으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의 빈자리가 걱정되었지만, 목자님의 탁원한 선택과 목원들의 자연스러운 섬김으로 목녀님의 빈자리가 가득채워짐을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월남쌈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KakaoTalk_20230516_164421733.jpg

KakaoTalk_20230516_164421039.jpg

 

아무도 모르게 몰래 설겆이와 과일을 손질하는 영일 형제님...

그 뒷모습에서, 목장에서만 느낄수있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30516_164422771.jpg

 

목장모임을 통해 가족이 되어감이 무엇인지 배울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섬김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배워갑니다.

 

  • profile
    목녀님의 빈자리가 목자님과 목원들이 하나되어
    풍성한 식탁앞에 가려 보이지가 않네요.^^
    역쉬 목장은 가족이어라~~!!*
  • profile
    목녀님의 빈자리가 채워지는 역할분담!! 서로 묵묵히 해내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