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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형구
  • May 11, 2023
  • 397
  • 첨부2

4월 26일!!

모리아 목장 드디어^^ 두동 소풍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특별히 초원지기님과 교역자들도 시간차를 두고(바통터치) 함께 했습니다.

 

소풍을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담임목사님표 목살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한 두께의 스테이크 고기가 있어서 모리아 목장 목원 세 분께~~(사진이 없음에 아쉬움....^^)

탐방의 가장 큰 장점은 목회자 입장에서는 성도를 더 깊이 알아간다는 것일듯 합니다.

 

세 분을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왜 김순복 집사님께 낯익은 목녀님의 향기가 나는지도 개인적으로 알게되었다는^^;

 

그리고 성도님들 입장에서는 목사님께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두동 소풍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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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우리목장언니야분들의 환한웃음이 너무 탐스러울만큼 아름다우십니다~~모리아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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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곳이 있고 함께 할 사람이 있다는것이 참 좋은 소풍인것 같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지금까지도 그러셨듯이 늘 서로에게 힘이되는 모리아목장 식구들 ~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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