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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27, 2023
  • 381
  • 첨부3
오랫만에 평세에 집을 오픈하며 마음이 설레는 가운데 준비하며 저희집에 묵으시는 울산 새중앙교회 윤지영목녀님과 우리 르완다목장이 다시힘내고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기도했습니다. 목녀님은 담임목사님의 강권으로 오셨는데 정말 순종하길 잘했다며 세미나 중 목사님의 강의에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고 간증에도 눈물과 감동과 평안을 느꼈고, 목장탐방에서도 시간에 쫓겨 목원들을 제대로 섬기지 못했는데 제대로 섬겨 보아야겠다고  목장을 마친후나누어주셨습니다. 

늘 안빠지고 참석하는 임형호집사님이 지방에서 일하시고 늦는 바람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모두들 제대로 하는 모습 보여주려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설거지를 잘 안하던 목자님이 열심히 설거지를 해주셨답니다^^  일터에서 바로 오시느라  씻지도 못하고 지친 모습이지만, 성경공부. 나눔.감사. 중보기도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한 목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한 목장이었습니다.

평세 덕분에 저희목장도 새로운 마음으로 더 집중하여 영혼을 섬기고 풍성해지길 소원해봅니다.20230423_083049.jpg20230422_195557.jpg20230422_1955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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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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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목녀님들의 미소가 닮은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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