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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화정
  • Mar 19, 2023
  • 454
  • 첨부1

이번 주는 토요일이 아니라 금요일 저녁에 류병춘 집사님, 정인옥 권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목자,목녀님의 부재가 아쉬웠지만 류병춘집사님, 정인옥 권사님이 계시기에 목장모임을 따뜻함 속에서 이어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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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안에서 지혜롭게 말씀해주시는 류집사님, 그 속에 유머 한숟가락이 늘 담겨져 있습니다.

정인옥 권사님의 음식 솜씨!  일주일 식사 중 가장 영양가 있고 풍성한 한 끼가 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이진철 집사님과 윤순옥 집사님 두 분의 가족목장, 부부의 삶공부 시작 이야기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미정자매님, 정규형제님, 보람자매님 조금은 닮은 듯하지만 각기 다른 한 주의 삶!

일상 가운데 우리가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목장 식구들이 있어 더욱 감사한 한 주였습니다.

목장 안에서도 서로 돕지만, 직장과 가정, 이웃 가운데에서 내가 먼저 돕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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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부재에도 목원들이 함께 모이기에 힘쓰니 너무든든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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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옥 권사님의 음식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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