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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Mar 18, 2023
  • 728
  • 첨부6

2023년3월17일

 

목녀님이 거동에 어려움이 있어

목자-목녀님 댁에서 목장 모임을 갖습니다.

저녁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으니

십시일반 추렴하여 식당의 힘을 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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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도울 수 있는 사람을 찾고 도움을 준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숙제입니다.

세상은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막상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그전에 먼저 스스로를 돕고, 그리고 가장 가까운 배우자를 돕는 것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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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은 휴가를 마치고 토요일 근무지인 베트남으로 복귀하십니다.

장거리 해외 출장을 가신 형제님이 있고,

부모님들의 병환 소식이 많습니다.

묘하게 어수선한 분위기 같지만,

봄은 오고 아이들은 새 학기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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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생일선물입니다.)

 

 

 

 

 

 

 

  • profile
    성실하신 우리 기자님을 칭찬하며, 또한 부지런하고 열심인 목장 식구 모두 덕분에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잘 복귀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자리에서 중보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 profile
    목자님의 넉넉한 미소를 뵈어서 감사했습니다., 곧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묘하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풍성함의 꽃을 피우는 우리 목장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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