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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Mar 18, 2023
  • 312
  • 첨부3

이만목장 지난주.이번주 사진인데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장소도 인원도 다른데 꼭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찍은듯. 하물며 몇명은 옷마저도 같습니다.큭

한결같은 이만목장 식구들입니다~^^


몇주간 보이지 않았던 호윤형제님이 다시 목장에 복귀했습니다.짝짝짝.


지난주 회사의 진급과 뜻깊은 친정아버지의 생신준비를 기도제목으로 내었던 김영주.김숙란집사님의 우당탕탕 생신이야기를 시작으로.

 

회사에서 먹는 점심과 집에서 먹는 저녁메뉴가 겹치지 않도록 준비하겠다는 우리목장의 섬김여왕 오미진 자매와 멋진 새벽설교요약과 더불어 항상 목장모임 안내를 알려주는 알리미 김기연형제.


지난주에 아이들은 모두 기숙사로 보내고, 울산에 온 조카를 잘 챙기고 계신 이찬용.이미정 부부.이번주엔 못 봐서 아쉬웠어요.


항상 밝으신 장은채집사님은 눈을 다치셔서 함께하지 못했구요. 영어공부 때문에 평일저녁 목장을 오지못하는 윤후형제.

그래도 주일날 함께 식사하고 얼굴 볼수 있어 좋아요.


목원들 한분한분 큐티와,새벽기도, 삶공부, 금식기도,부모섬김 등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위해 기도제목을 내는 이만목장 식구들 멋집니다!!!

한주간 절망할 때도 있겠지만 기도제목 들고 또 모입시당~!!!

손수 만든 분식으로 멋지게 분식데이 상 차려주신 미진자매 사랑합니다~~ 밥은 사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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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와~ 맛난 분식.. 좋아요 😀
    한결같은 이만목장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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