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온근
  • Feb 13, 2023
  • 375
  • 첨부1

2월11일

 

이번 주 우리 목장은 이동이 많습니다.

고향을 방문하고, 이역만리 사랑을 찾아가고, 또는 생업을 위해 먼 길을 나섭니다.

하여,

온라인으로 목장을 진행합니다.

이 와중에 목장을 쉬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대단합니다.

 

이번  주 말씀은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품, 루스드라에 나오는 디모데'입니다.

모두들 디모데의 어머니가 되기를, 누군가의 바울이, 누군가의 디모네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30213_205325.jpg

  

  • profile
    오~쉬지 않으시는 열심에 박수와 축복을 보냅니다.
  • profile
    자리를 비웠고, 먼 길 갔다와서 피곤했고, 가족이 아프고 등등... 목장 모임 쉬고 싶은 이유는 찾아보면 넘쳐납니다.......만,
    이렇게 얼굴을 뵙고 나누니, 그렇게 또 기쁨이 되는게 감사한 일입니다.
    한주간 내가 기도해야 될 "나의 디모데"를 잊지 않고 기도의 자리를 이어가는 우리 식구들 축복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1)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