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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an 12, 2023
  • 467
  • 첨부2

기자가 좀 게을렀네요.

열심히 모이고 있습니다. 

꾸준히 삶을 이야기 하고 하나님의 제자로 살아가려고 힘쓰고. 

누군가를 위해 더 기도하고 더 섬겨 보려고 ,

하나님의 계획에 반응하려고 몸부림치며 2022년 한해를 보냈고

2023년 1월을 지내고 있습니다.

 

1월의 첫번째  모임은  자칭 야매집사인  아  제 동거인이군요. 

성안동에서 모였습니다.

늘 목장모임 시간이 짧게 느껴지지예,  어쩜  알콜도 없이 3시간 동안 이야기가 이어지냐고

누군가는 물었다지요.

올해의 결단을 이야기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럼없이 살아내자고 결의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3년 첫번째 모임이라고 제자 조금 차려 봤네요.

맛나게 드셔 주셔서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목장김지수.jpg

목장김.jpg

 

  • profile
    새해 첫 모임 풍성해보입니다^^
  • profile
    무엇보다 값나가보이는 누룽지가 짱이었습니다. 늘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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