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Dec 03, 2022
  • 303
  • 첨부1
지난 모임은 기도나눔과 수요예배 특송 연습이 있었습니다.

자신감 있게 열창해주는 은채,은빈이를 선두로 모두 목소리를 모아 찬양하니 찬양이 기도임을 새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출근길, 등교길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하루하루 성실히 보내는 목장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GridArt_20221130_172612819.jpg

  • profile
    앞으로 아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이 많아지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자녀들과 함께하는 찬양의 여운이 아직도 있네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이 있어 감사한 겨울입니다. 12월 한달도 마무리 잘 해봐요~!
  • profile
    수요예배때 그 많던 아이들을 보면서 가정교회 정신을 아이들이 가장 잘 배우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요예배때 아이들이 찬양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즐겁습니다. ^&^!
  • profile

    밥은 먹고 다니냐? 하는 대사가 생각납니다. 따뜻한 밥 한끼의 힘으로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1)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