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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Nov 29, 2022
  • 385
  • 첨부1

11월 모임 가졌습니다~

밀린 생일 파티를 겸해 해가 일찍 지는 두동에서 모였습니다.

오늘은 가온이 하온이 특별게스트도 함께!!!

 

장로님 권사님 목세 섬기시느라 진짜 진짜 수고 많으셨습니다!!!

 

돈까스먹고 생파식하고 차와 커피만 들고 이층 올라가

민목자님의 주특기 불놀이하며 나눔했습니다.

웃다가 울고 울다고 웃고 그랬네요.  결론은 인내와 섬김..이겠죠..

 

초원_20221127.jpg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 우리들의 삶도 여러모양으로 타오르고 있다는 것..

불을 지피거나 타오르거나 혹은 사그러들기도 하는 이야기...들..

모두 성막을 지어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이겠죠.. 

지금은 우리들의 이야기, 후에는 '그의 이야기(히즈스토리)' 되기를

찐, 찐! 소망합니다.

 

장로님과 경진목녀님은 왜 권사님 나눌때 자꾸

 불놀이야~하며 노래를 부르시는거냐고요~~~오오오?!!!msn038.gifmsn038.gif ㅋㅋㅋ

 

우리는 잠시 길을 잃어도

언제나 겸손하게 무슨 얘기도 들어주시고 힘주시는 장로님 권사님이 

계셔 든든한 밤

 

- 채선수초원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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