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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Nov 19, 2022
  • 442
  • 첨부5

목회자 세미나 주간입니다.

 

우리목장은 음악을 하시다가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신 목사님 부부와 함께하였습니다.

음악 전공으로 유학을 하고 학위를 따고 업을 영위하시다가

중장년에 접어들어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신 그 믿음의 깊이를 저는 가늠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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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따로 어린이 목장을 갖습니다)

 

어쨌든 우리 목장의 민낯을 보여드리고,

또한 목사님 부부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긍정의 자극을 서로 받았다고 자평해봅니다.

(우리목장의 민낯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쌩얼미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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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포함한 형제님들은 연말 잦은 출장으로 인해

가족소식을 목장에서 듣습니다. ㅎㅎ

 

복음을 전할 때 경험하는 세 가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눕니다.

 

기도제목

A : 아들 마음의 안정을 위해 기도

B :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

C : 삶 공부 이수할 수 있기를

D : VIP가 세례 받는 목장이 되기를

    하나 되는 가족이 되기를 기도

E : 코로나 회복되길.

    아들 군대 문제가 잘 계획되기를 기도

F : 장기 병가 예정인데, 그 전에 직장일 잘 마무리되길

     남편의 마음이 편안해지기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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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삶과 음악 이야기에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아이들은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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