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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Nov 08, 2022
  • 388
  • 첨부3
추수감사^^

이번 주 목장에 새롭게 모신 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일이 아니고 그동안 기도와 섬김의 결실이 우리 예닮목장에 생기니 한없이 감사합니다.


목장에 처음 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지만  마음 문 열고 기도와 찬양으로  가정예배를 함께 해 주신 김경애 성도님 ~


맛있는 음식으로 더욱 더 목장이 빛나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더 감사한 일은 목녀님이 삶공부를 통해서 은혜받고 계신 모습이 더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예닮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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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오신 세월 만큼 여유가 가득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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