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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Oct 27, 2022
  • 365
  • 첨부1
10월 15일에  목장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고종희,박이브 목원 가정에서 첫 오픈을 해주셨습니다. 매주 양산에서 울산까지 목장모임과 주일 예배에 참석하시는 가정에 박수를 보냅니다ㅡ 

매주 오픈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자 각 가정에서 한가지 반찬과 식판을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식판제도의 도입으로 설거지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고종희, 박이브 목원가정의  예배를 우선순위에 두고 섬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생각에 지배받지 않고 말씀으로 깨어있길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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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판제도 도입! 엄청 좋은 아이디어 이신데요? 벤치마킹 해보고 싶네요! 고종희, 박이브 가정 오픈 감사드립니다. 티벳 모퉁이돌 화이팅 입니다! 신은아 어린이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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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이지만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마음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이겠죠~~^^
    많은 목원분들이 여러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고, 오는 길에 카카오 네비가 먹통으로 좀 고생하긴 했지만 깊은 육수맛의 오댕탕과 김치 맛집!!
    첫오픈이지만 목장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 가정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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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까지 대 ~ 부대의 이동이었네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티벳모퉁이돌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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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분이 얼굴을 갈였네요. 아쉽습니다. 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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