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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Oct 22, 2022
  • 455
  • 첨부5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30분.

 

송상률 초원의 세 개 목장이 모두 모여서 함께 식사하고 인사하면서 초원이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악! 소리나게 고기 잘 구우시는 악토베의 준철, 온근 형제님께서 10킬로의 목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셨습니다. 소시지에 새우, 송이버섯, 마늘까지 구워서 풍성한  저녁상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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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일사천리 뒷정리 후 어렵게~~ 어렵게~~ ^^  섭외한 조희종 목자님께서 바쁜 스케줄 가운데 시간을 내 주셔서 초원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초원의 아이들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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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송상률 초원입니다. ^^

깊어가는 가을처럼 송상률 초원도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초원이 되기 위해 서로를 좀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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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지기님의 기도로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이런 기회 자주자주  ~~!!!

 

 

  • profile
    감사입니다. 서로 섬기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와, 10킬로의 목살.......로 섬겨주신 두 형제님을, 목장에 섭외하고 싶네요^^
    전체가 모인 사진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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