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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Oct 22, 2022
  • 502
  • 첨부5
사역에 개인의 힘듦을 덮어 송구합니다

목장은 쉬지않고 이뤄지고 있으며 목녀님의 몸과 마음도 많이 회복되어서 목장이라는 가정에 화목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자의 직장사역도 모두 성실하시기에 바쁘게 하루하루를 채워가며 이제 올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살아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집을 벗어나 오랜만에 거리뷰를 만끽(?)하며 세상사람들 사이에 녹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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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귀한vip를 섬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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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풍성함을 식탁에서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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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녀님의 떨렸던 간증과 목자님과의 애절한(?)투샷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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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추수감사절을 더한 감사와 은혜가 함께하길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고 목녀님, 순도형님, 동휘, 사무엘등 가정마다 아픈환자들을 위로하며 회복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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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건희형제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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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밝은 웃음이 감사입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먹밥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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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은 괜히 뭉클하네요~~~^^ 눈가의 새겨진 주름속에 사랑이 뭍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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