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Oct 18, 2022
  • 603
  • 첨부3

요즘 나태해져? 기사를 올리지 않은 사라나오목장 기자입니다.

이런 저를 댓글로 혼내주세요ㅎㅎ

 

9/30기사입니다.

 

찬이가 코로나에 걸렸어요ㅠㅠ

그런 이유로 2주간 교회에서 목장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과 목녀님께서는 줌으로 참석을 하셨는데요.

목자님과 목녀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컸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안재현 목동님의 유머러스한 목장진행과 차량 섬김 너무 감사하고 멋졌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가지고 깜짝 방문한 기욱이형 감사합니다~

2.png

 

목장모임을 마치고 교회청소까지... 귀가샷~

사라나오 목장 못하는게 어디까지인지 참~~ 궁금합니다~

1.jpg

 

 

10/14일 목장모임

3주만에 목자님댁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얼마나 그리웠는지요. 

밥도 너무 맛있게 먹고, 성경교사와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성경교사의 주제는 교만에 대해서였는데요. 저는 게으름인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친구들과 놀시간은 있고, 공부와 목장기사 쓸 시간은 없었던 것 같아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삶의 패턴이 어긋나도 어긋난지 모르는 저를 목자님께서 잡아주시고 나눔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한 주간 감사함을 찾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목장모임이 있어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라나오 파이팅!!!

6.jpg

  • profile
    테니스 열정 하준기자님!
  • profile
    다시 화이팅 합시다~^^
  • profile
    자가격리기간 목자목녀님 빈자리가 컸지만, 목원들이 더 뜨겁게 하나 된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ㅎㅎ 화이팅!!
  • profile
    목장 소식 들고 자주뵈요. 기자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