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Sep 22, 2022
  • 351
  • 첨부3

추석때 주일예배 및 목장모임을 한주 건너띄고 모이니 오랜만에 만난 느낌이 듭니다...

 

K목자님은 직장을 하나님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바꾸니 하루가 빨리 가고 피곤하지 않다고 하시네요. 역시 말씀대로 사시는 K목자님입니다.  J집사님은 재정적으로 어려웠는데 추석때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들을(생선, 산삼, 밤, 갈비, 상품권) 받았고 예상치 못한 보험료도 나왔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생각을 다 아시고 채워주십니다.  M자매님은 누가 집에와도 밖에서 사먹는데 임신한 며느리를 위해 특식(김밥, 육개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역시 사랑은 손맛이네요.  K집사님은 추석때 제사 지내지 않는 것에 대해 남편이 힘들어 했지만 올해는 마음의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S권사님은 이전에는 추석때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하나님 은혜로 가족이 모두 함께 납골당 다녀오고 식사도 했습니다.  H집사님은 금번 추석때 음식을 않해서 오랜만에 편안한 추석을 보냈습니다.

image1.jpeg

 

image2.jpeg

 

image4.jpeg

 

 

  • profile
    솔직한 나눔과 말씀을 적용해 사시는 목자님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목원들이 만들어가는 목장의 풍성함을 느끼고 갑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