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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미연
  • Jul 12, 2022
  • 357
  • 첨부1

지지난 주일 부흥회를  위해 2부예배까지 출석한 목원 전원에 순종에 깊이 감사 아니 할수가 없었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목원부터 육신의 장애로 인해 늦은시간까지 예배드리기가  힘든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하고자 육신의 불편함과 시간을 헌신하신 우리 목원들 순종에 이 또한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사랑 받고 있음에 그저 감사했습니다.

지내온 주일에는 드디어 목원 3명이 전원 출석하고 수료식을 잘 치루어 주심에 또한 감사합니다.

한 목원은 나올수 없는 상황이라고 일주일 전부터 선포했기에  큰 기대는 갖지않고

하나님께 기도로 간절히 간구했습니다.이 모든상황을 누구보다 더 잘아시는 한분이 계시기에 염려하지 않고 기도했는데 주일 전날 교회갈수 있으니 피업하려 오라는 문자 한통에

구원의 기쁨이 이런것이었구나.  도저히  안될게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도응답 해 주신 아버지의 사랑에 눈물이 차고 또 차고 넘치는 저녁이었답니다.

역쉬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립니다~~아멘*♡*IMG_4502.jpgIMG_45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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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목장보다 아름답고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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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믿음의 기도,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여름날 어르신들도 목자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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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소녀들이 많이 보이는 존재만으로도 감사가 넘치는 목장입니다.
    목자님의 섬김이 해처럼 빛나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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