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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Jun 26, 2022
  • 427

 

분주분주한 주일~

누구보다 바쁘셨을 장로님.권사님의 섬김으로

맛난 식사후, 가사부실로 돌아와 다시 나눔을 가졌습니다.

한울.경진목녀님은 하온이까지 챙기면서도 맛난 커피 딜리버리, 와~

 

진지하고 겸손하게 섬겨주시는 장로님.권사님,

쎈쓰있고 사랑스럽게 섬겨주시는 한울.경진 목자목녀님,

감동은 언제나 저희 몫이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뭐라도 해 볼려고 

냅다 허락도 없이 보조기 풀어던지고 찬양 한곡 섬겨 보았습니다...알고 보면

좀전에 바로 이자리, 주일목장에서 불렀던 그 찬양...재탕 ㅎㅎㅎ

 

 

초원모임_20220626.jpg

 

 

감사와 나눔은 깊어지고..부흥회를 앞두고,

목장식구들 잘 참석하기를 기도하는것까지 좋았습니다~

7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청소... 그 피할 수 없는 무게...

한울 목자님 왈, "몰빵 제비 뽑기 한 번 할까요?" !!! ㅎㅎㅎㅎㅎㅎ 

 

 

초원모임_20220626_2.jpg

 

다 표현못해도,

목장살림 우찌하나..목자목녀의 삶 그 무게를

한웃음으로 승화해 버린.. !!!

 

힘내어 청소도 하고, 기도도 하고 화이팅하자는 말씀이시죠?!!!

 

권사님 말씀처럼, 7월에도 여름나기도도 잘하고 

사역에도 열매 많이 맺도록,

 

채선수 초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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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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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빵. . . 4주동안 모두 나와 함께 청소하자는 뜻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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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언제나 성실하게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원모임을 재미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profile
    튜브의 기도가 간절해보입니다. ^^ 초원끼리 청소 몰빵 제비뽑기 한번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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