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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26, 2022
  • 472
  • 첨부3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초원모임은 뽀송뽀송합니다.

오늘 초원 식구 장례가 있어서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장례식장 가기 전, 식기 전에 초원모임 소식 올립니다.

 

강은희 목녀님 무릎 재수술 후 입원 중이시고, 박인석 목자 베트남에서 더운 땀을 흘리고 있어서 오늘 초원 모임은 더욱 단촐했습니다.

 

초원지기 부부님이 알콩달콩, 밀고당기는 목장 이야기 나눠주시고, 김상은 목자님과 저는 대표로 목장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목장 모임이 '여기가 아프다 저기가 아프다'로 시작해서 시시콜콜한 삶 나눔에 그치지 않고 vip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영적 모임이 되길 힘쓰자는 초원지기님의 신신당부가 있었습니다. 수요일쯤 목장 단톡방에 vip 안부를 물어보자는 문자를 올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오십에서 하나 뺀 제가 초원 막내인지라 ^^ .. 우리 초원의 목자목녀님들의 허리,다리,무릎이 성한 곳이 없습니다. 사역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길 기도하면서 풍성한 목장사역 이야기로 다시 만날 7월 초원모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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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만 봐도 그저 좋고 반가울 따름입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노력하고, 중보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초원모임의 열기가 이곳에서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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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 훈훈한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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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주중에 목장톡에 vip안부를 물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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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닥하지만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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