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영석
  • Jun 17, 2022
  • 553
  • 첨부4

KakaoTalk_20220613_171501665_01.jpg

안녕하세요 스리랑카조이 목장입니다.

대면모임이 시작된 후 저희들도 계속해서 모임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3월부터 얘기가 나왔던 목장 봄나들이를 모두 다 참석할 수 있는 일정을 맞추다 보니 초여름인 6월에서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의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와 한 목원의 오후 5시 일정으로 9시 30분 출발 5시까지 울산 복귀라는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함께 하는 것만으로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멋진 자연을 보고 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KakaoTalk_20220616_115912069_02.jpg

점심식사전 공원산책을 하려 했으나 시간이 촉박하여 입구에서 사진만 후루룩 찍고 패스~

KakaoTalk_20220616_123544757_01.jpg

조영옥 자매님의 오빠가 거제에 계셔서 현지인 추천으로 간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맛있는 식사에 기분도 좋았네요. 역시 맛집은 인터넷 검색보다는 현지인 추천이죠!!

KakaoTalk_20220616_135037209_12.jpg

최종 목적지인 바람의 언덕입니다.

울산에서 보던 동해바다와는 다른 남해바다의 시원한 풍광에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입니다.

사실 바람의 언덕 핫도그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걸 먹으러 간거였는데 사진은 남기지 못했네요.

핫도그 먹으며 다음 수요기도회에 있을 특송에 관해서도 잠시 나누고 금방 또 돌아왔습니다.

 

거제도에 발디디며 머무른 시간보다 오며가며 차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었지만 차안에서 나눈 교제와 이야기들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더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목원들 구성이 남편이 믿지 않는분들, 아직 싱글인 분들로 이루어져 있어 내년엔 꼭!!! 짝지들과 함께 1박2일로 오자고 다짐하며 조금 늦은 거제도 봄나들이를 마쳤습니다.

  • profile
    몸과마음이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지않는 남편분들을 꼭 전도하여 다음에 꼭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오랜 만의 목장 나들이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영석 형제님 목장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 profile
    차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즐거운 수다로 극복하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훤하게 보이는 거제 바닷가가 눈에 익숙합니다^^ 목자 목녀님이 온전히 회복되길 기도하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 profile
    목장의 숙제를 풀었네요. 부럽습니다.
  • profile
    바다색이 하와이 마우이섬 같은 느낌입니다. 목장이 아니면 이런 조합은 있을수 없는디..
    예수님이라는 공통 분모로 만난 너무 멋지네요..아!! 우리도 떠나고 싶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