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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May 21, 2022
  • 467

오늘은 3주째 교회에서 목장하는 day!

옥상 스카이라운지에서 고기굽고 식사도 하려고 했는데 잔디공사로 식당에서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20F57654-31BA-4E95-80E2-D0074BF2EDD1.jpegEE40B10D-1D5E-4B79-AD3A-8E027428064A.jpegD27B2E63-8949-4F29-BA6D-DC77652D1315.jpeg고기는 옥상에서 목자님이 맛있게 구워주셨어요~

밥 먹기전 교회청소도 함께하고 꼬마 손님도 와서 잘 놀고요~

박진생 이옥숙집사님은 잡초 작업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때악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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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아름다운 소식을 바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닮목장 어르신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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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씨에도 목원들을 위해 직접 구워주신 목자님의 고기가 정말 맛있는지 목원들의 표정이 너무 밝아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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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 . 주님이 흘린 땀방울을 기억하실겁니다.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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