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May 13, 2022
  • 469
  • 첨부1

칙칙 칙칙~~  압력밥솥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게 납니다. 목장 모임 맛난 요리 수육을 만들기 위해 기증받은 압력솥 소리입니다.  그동안 이런 소리가 참 그리웠어요 ㅎ  오늘은  사울 조차도 구원하신 하니님이라는 말씀으로  내 주위에 이 사람 만은 안될  것 같은 지인들을 이야기 나누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품고 기도하기로 나눔하며 이미 품고 있는 VIP에 대해 초원연합모임에 초대해 보기로 기도하며 권면하기로 했답니다.

 

목장사진.jpg

 

  • profile
    칙칙칙칙.... 기차소리가 아니라 압력솥소리 였군요^^
    듣기만해도 즐거운 소리 맞네요
  • profile
    맛있는 소리가 있는 목장
    VIP를 향한 소망이 있는 목장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