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신미은
  • Apr 17, 2022
  • 383
  • 첨부1

 

안녕하세요?

채선수 초원 신임기자 신미은입니다~

 

오늘 부활의 은혜 충만한 예배 드리셨죠? ㅎㅎ

저희도 분주한 가운데 기대하던 첫 초원모임 가졌습니다.

 

평신도 세미나 준비로 바쁘신 가운데도

재치와 유머로 초원모임을 물 흐르듯이 이끌어 주신 채장로님, 그 와중에도 빈틈없이

각 목장소식, 가정소식 살뜰히 챙기시니 놀랍습니다.

 

초원.jpg

 

저희 초원에 싱글들이 꽤 있으시던데..

특히 막중한 책임감을 보이시는 우리 장로님, 권사님, 한울.경진 목녀님,

올해 맹활약 기대합니다~!!!

 

선배 목자목녀님들의 아름다운 시선은 역시 목장식구들..

 

저희도 선배님들의 시선을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5월의 가정예배 기대하면서

 

-이상 채선수초원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오월 초원모임이 기다려집니다~
    빠른소식 감사드리며 함께 영혼구원하는 멋진 초원이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신임기자의 활약으로 건강한 초원의 목자목녀님의 얼굴을 뵙게 되어 참 좋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