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미연
  • Apr 09, 2022
  • 489
  • 첨부1

20220403_110820.jpg참여 해준  많은 목원들로 인해 감사했습니다. 

안했으면 크게 후회 할뻔 했네요~ㅎㅎ 

많은 분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드렸다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했 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수 없으나  그분의 도우심과 은혜로 말미암아 이 모든게 가능했었던거 같습니다.

소망목장도 싱글장년 목장 못지않게 이젠 제대로 한번 해보고자  처음으로

목장게시판에  등단 합니다. 앞으로 소망 목장을 위해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꾸벅~^^

  • profile
    혼자서 1인 다역을 하시는 박미연 목자님을 축복합니다. 수요목장 특송이 어떠해야하는지 가장 나이 많으신 어른 목장이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profile
    우와 최고예요♡ 소망 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
  • profile
    섬김의 본이 되시는 목자님!
    특송하시던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오랫만에 눈물이 자꾸만 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