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r 20, 2022
  • 348
  • 첨부2

지난주도 이번주도 여전히 그시간에 줌으로 모였습니다. 지난주는 각자의 무너진 성벽에 대해 돌아보고 부끄럽지만 고백하고 결단도 해보았습니다. 여전히 작은 것이지만  감사가 끊이지 않고 응답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주는 성경교사인 민백규 집사님이 천사의 얼굴이란 목이 곧지 않은 사람, 곧 예수님처럼 순종하는 얼굴 이라고강조 하시며 열심을 다해 교사의 직분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목원 모두가 코로나로 부터 안전하게 지내것에 대해 감사했고, 올해는 교회가 함께 성경통독이든,필사이든 모두 도전을 할때 우리 목장도 동참하여 연말에는 그 열매를 볼 수 있도록 권면도 하고 결단도 해보았습니다.  임형호집사님 사업장이 일이 계속 연결이 되길 기도하고 신미은집사님이 어깨 수술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사 만나는 것과  고정숙집사님의 팔관절 치료가 잘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목자님은 일터에서 부부가 싸우지 않고 마음 맞추어 본이 되는 삶 살도록 기도제목을 내어 놓았네요^^;; Screenshot_20220311-204231_Duo.jpgScreenshot_20220318-205059_Duo.jpg

  • profile
    짧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목장소식 올려 주셨네요~ 역시 목장식구들을 향한 '모든마음'을 갖고 계신 목녀님이라서 한눈에 다 보이시나봐요!! 성경통독까지 엄청 강조하셨는데 같이 가요~!!!
  • profile
    아~~~화면의 다양성 이 방법도 very very good 이네요.
    목장 소식이 한눈에 쏵 !!
    환한 미소가 보는 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 profile
    모든 분들의 미소 띈 얼굴이 아름다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