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Mar 19, 2022
  • 323
  • 첨부2

두려운! 마음에 괜찮을까 ? 하는 생각에 주저주저하던 상하이넝쿨목장도 드뎌 줌미팅 개시했습니다.

줌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서투른 시작이었지만, 모두 로그인 성공 msn032.gif,

그런데 화면 띄우고 음소거 해제시까지는 쪼금 더 시간이 걸리기는 했습니다.

화면으로 보는 생얼이 좀 낯설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줌에서 만나서 지내는 애기도 듣고 기도 제목도 나누었습니다.  화면으로 보려니 머리가 어지러워서msn030.gif 첫만남은 짧게....

* 갓난아이도 찬조출연 ..ㅎㅎㅎIMG_4302.jpg

 

IMG_4300.jpg

 

 

다운로드다운로드

  • profile
    아~~~드뎌 입성을 하셨네요
    신문물을 만나셨군요.. 아주 잘하셨습니다.
    살다보니 모이기에 힘쓰는일이 안될때도 있네요..아무튼 축하협니다..
  • profile
    왠지 엄청 멋져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