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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은주
  • Mar 01, 2022
  • 382
  • 첨부1

옷깃을 여미게 하던 찬바람의 느낌이 갑자기 확~~달라졌네요.

코로나와 함께 힘겨웠던 겨울도 이제는 물러가나봅니다.

지난 토요일 줌으로 만났습니다.

북적북적 그 많던 목원들은 어디 갔는지 ㅠㅠ

단촐하게 모였지만 실망하지 않아요.

봄소식과 함께 우리 목원들도 예배의 자리에 돌아오길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려봅니다.

목자님,목녀님 실망하지 마세요~^^

단촐하지만 깊은 나눔이 있어서 감사한 목장입니다.


Screenshot_20220226-211240_Zoo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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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촐하지만 깊은 나눔에서 일까요~~
    환한 미로로 말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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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는 그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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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그 자리를 지키는 누군가가 있어 애타게 찾으시는 목원들의 귀환?^^도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카작어울링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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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묵히 각자의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일상 회복을 바라며 얼굴 볼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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