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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화정
  • Feb 19, 2022
  • 408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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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가운데서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줌으로 만났습니다.

이번 주는 오미크론이 어찌나 극성이었는지

직장에서 방역복을 입고 일하신 권사님의 나눔에

평범한 일상에 다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갈등과 문제 가운데 나 자신부터 돌아보게 하신 말씀으로 한 주를 지내며

불평이 작아지고 감사가 많아졌다는 집사님의 나눔에

맞아요~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여졌답니다.

 

말씀과 기도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목자님과 집사님

각자가 감당해야 할 역할을 새기며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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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의 밝은 미소에서 목장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profile

    감사합니다. ㅠㅠ
    보고서를 읽으면서...참 작아지네요. 너무 교만했었던 저를 돌아봅니다.

    저도 말씀으로 한 주를 살아내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감사일기 쓰러 지금 가야겠어요^^

  • profile
    이렇게 줌으로 할수 있는것도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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