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Feb 05, 2022
  • 463
  • 첨부1

샬롬♡

명절뒤 여러가지 사정으로 결석한 목원이 있어 목자,목녀님과 목자님의 좌청룡을 자처하는 김성남형제부부 이렇게 두 커플(?)만이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육식파인 저희들을 위해 맛있는 오리불고기로 섬겨주신목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비록 적은 인원이였지만 서로의 자녀들을 위한 중보기도와저번주일 주일설교인 에베소서 말씀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모임이였답니다.

다음주는 모두 모여 말씀읽고 나눔하길 소망합니다.20220204_194501.jpg

  • profile
    딸기가 너무 탐스러워 보이네요
  • profile
    탐스러운 과일의 모습이 달콤 새콤 정갈 담백 풍성했던 이 날의 모임을 대신 말해주는 듯... 합니다.ㅎㅎ^^
  • profile
    명절이지만 빠짐없이 목장 모임을 이어나가는 킹스웨이... 멋져요♡♡
  • profile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배려해 살짝 얼굴을 가려주신 센스!!
    다음 주에는 더 풍성한 목장 기대 되어집니다.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