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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주정미
  • Dec 08, 2021
  • 48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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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은 그곳! 시에라리온에서는 또 다시 변경되는 방역수칙 전 즐거운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는데요~
그 날은 오랜 목장 멤버였던 경란자매도 참여해서 더 풍성한 나눔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미국이란 낯선 땅에서 다운공동체의 사랑이 그리웠다는 고백에 뭉클했다죠?!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아니고선 만날 이유가 없었을 우리들이 그분의 이름아래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고 관계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답니다! 

여러 나눔이 있었지만, 두가지만 나눈다면! 

새 직장에, 첫출근을 했던 준호형제가 직장에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이 매우 감사했고, 

또 개원을 앞두고 있는 채린자매를 더 성숙한 믿음으로 이끌어주실 하나님을 모두가 찬~양! 하였답니다.   


VIP들과는 교회와 목장에 한발 들어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제중에 있답니다. 기도부탁드려요♥

*목녀님 vip - 심지효자매 

*희섭형제 vip - 태준형제

*경란자매 vip - 형부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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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둥이들은 점점 애교가 늘어나고,, 이모와 삼촌의 마음에도 둥이를 볼 때면 미소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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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자마자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감사와 찬양이 더 풍성해지는 시에라리온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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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재 형제님의 표정이 압권! 참 재밌습니다.ㅎㅎ
    오프라인모임을 사모하는 마음, 교회공동체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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