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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슬기
  • Oct 12, 2021
  • 438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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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한주를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보내고 다시 만난 스리랑카 목장입니다^^

이번주는 각자의 연약함을 솔직히 나누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줌이지만 나눔의 열기가 뜨겁고 마음 따듯한 목장의 시간이였습니다

먼저 걸어가셨던 시간만큼, 또 걸어 올 시간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따듯한 위로와 격려의 목장의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은 늘 그 오른손으로 붙드심을 

느낄 수 있는 목장의 시간이였습니다

 

 

 

+)시간가는줄 몰랐던 열띤 목장나눔의 시간이 끝나니

찬희는 없던 수염이 무성해지고 

민하는 목장나눔을 자장가 삼아 뻗었답니다 ^^

 

 

 

  • profile
    목장은 역쉬 위로와 격려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날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남아 있군요 ~^^
  • profile
    아기의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profile
    얼마나 열띤 나눔이었으면~~ 민하가 완전 꿈나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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