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영석
  • Aug 16, 2021
  • 440
  • 첨부1

여기 인도의 향기 목장에도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목장에 오자마자 수요기도회 찬양인도로 서고 목장기자까지 맡게 된 바로 저 박영석 형제입니다.^^;

 

울타리 목장 분가후에 목장소식이 안올라 왔더라구요...

누님(?)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가장 젊은피인 제가 목장기자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목장소식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장에 감사와 기도제목이 참 많습니다.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도 빼놓지 않구요.

믿지 않는 가족과 VIP를 꾸준히 섬기시는 모습을 보니 많은 도전이 됩니다.

인도의 향기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입니다..!!!

 

KakaoTalk_20210816_215129687_02.jpg

 

  • profile
    영석형제님의 합류로 더 활기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기자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 profile
    영석형제님! 목장신입 기자신가요?ㅋ
    늘어난 가족만큼 더 많은 감사로 채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새기자님은 월클입니다. ^&^!
  • profile
    새 기자님의 열정이 활활 타오릅니다!!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3)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