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자
  • May 26, 2021
  • 501

 섬기던 vip 채원씨가 교회에 왔다가고 우리부부는 다음주도 같이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사무실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한 영혼이 하나님의 자녀 되기가 그렇게 쉽겠는가!,? 스스로 위로해본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목요일 식사 약속을 할수 있어서 감사했다. 

 

  • profile
    ViP 채원 자매님의 교회 방문은 결코 두분의 섬김이
    헛되지 않았음을 엿볼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계속해서 기도로 돕겠습니다.
    목자님 목녀님 힘내셔요~~홧팅!!!^^
  • profile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곧 주님의 마음이기에...
    주님께서 그 마음을 만져 주실 줄 믿습니다... 힘 내십시오..^^
  • profile

    그날 킹스웨이목장의 VIP 채원 자매님 주일예배에 오신 것을 보면서, 아직 VIP 초청하지 못한 저희 목장에게도 은혜와 소망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킹스웨이 목장, 이현섭목자,이경자 목녀님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고 힘쓰시는
    두분께 사랑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온후에 무지개 떠오르듯 목장에 좋은일
    생기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3)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