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26, 2021
  • 490
  • 첨부1

어느 덧 가정의 달로 유명한 5월이 다 지나가고  목장 가족들에게도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마침 VIP 작정을 앞두고 하나님께 한걸음 다가가는 목녀님의 지인 소식과 지금껏 마음에 품어 온 VIP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삶에 치여 VIP에 대한 기도를 부담도 없이 소홀하진 않았는지.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싶어하면서

기도는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가족과 부모님에 대한 섬김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손이 절실한 VIP가 누구일지 기도를 통해 찾고 작정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1621574728239.png

  • profile
    VIP 그 이름만으로 설램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가운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5월 분주하고 바쁜달!
    목양원칙을 지키며 조용히 내면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 profile
    줌으로 목장을 해도 따뜻함이 느껴 지네요.
  • profile
    모두 간절히 기도중이신데, 누가 기습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목장식구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손이 절실한" VIP를 향하여 하나로 모아진 것 같습니다.
  • profile
    간절한 기도에 VIP를 꼭 만날수 있게 하실 신실한
    울 주님을 믿습니다~아멘^^
  • profile
    vip를 향한 목장 가족들의 열심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퉁이돌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VIP 이름만으로 설레입니다' 가 정확한 표현인듯합니다. 한 영혼을 구원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도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3)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