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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소영
  • Feb 01, 2021
  • 464
  • 첨부3

안녕하세요~^^ 모스크바 목장입니다.

다운가족 모든 성도분들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과 긍휼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모스크바 목장은 계속해서 습관적으로 모임을 가졌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믿음으로 함께 간구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새로온 윤선자매는 차례가 되자 소신껏 씩씩하게 잘 나누었고 원래 그 자리에 있던 자매인듯 적응도 빠릅니다.

형제 자매님들은 흐뭇한 모습으로 하트를 뿅뿅 뿜어주시며 들어주시고 이뻐해주십니다.

이젠 소영자매는 이쁨 받는 막내 자리를 내어줄때가 된듯합니다.^^

비대면 만남이 못내 아쉬운 저희는 형제님들 따로 4명 자매님들 따로 4명 각자 흩어져 만남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얼굴을 직접 마주한 모임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나눔은 풍성하고 시간은 촉박하고 여운이 남는 만남이었지만 엔젠가는 그룹으로 앉아 함께 교제할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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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이상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형제팀, 자매팀으로 따로 모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때가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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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을 다하시는 목장모임 모습에 감동이 전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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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마다 차고 풍성하게 은혜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리며... 소영기자님의 수고와 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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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이신 윤선자매님~ 좋은 모임이 있고 행복한 만남과 따뜻한 이야기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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