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10, 2021
  • 799
  • 첨부1
새해 첫 목장을 우리도 영상으로 우여곡절 끝에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과 감사는 카톡으로 올리고,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잠시 어색한 순간이 지나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많이 반가왔습니다. 한참 대화의 꽃을 피우던 중 고춘임 자매님의 남편이자 우리의 VIP이신 전중복 형제님의 얼굴을 보며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어요. 비대면의 장점도 있네요 . 정말 반가웠어요 KakaoTalk_20210108_212144294.jpg


^^, 아! 그리고 요즘 과메기 철이죠~  전중복 형제님 께서 포항에서 직접 구입하신 과메기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함께 맛보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 그래도 목자.목녀 맛 보라고 챙겨 주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고소 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매출이 떨어져서 투잡을 하는 중에 잠시라도 인사를 나눠준 하지형 자매님이 너무 고마웠어요. 코로나가 속히 지나가고 대면하여 함께 밥먹고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길, 각 가정의 재정의 어려움도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VIP께서 보내주신 과메기 먹고 싶네요~^^
    지금의 어려움이 속히 지나가길 기도 하겠습니다
  • profile
    오고가는 나눔의 따뜻한 정에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어려움중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목장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고 올해는 회복될 일상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3)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