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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예루
  • Dec 23, 2020
  • 567
  • 첨부5

안녕하세요 호치민 목장 기자 박예루입니다!


심해진 코로나로 2주 전부터 줌으로 언택트 모임을 가지던 중에

목자 목녀님께서 금요일 저녁 목원들을 깜짝 방문 해주셔서 

반만 만나는' 반택트 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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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교제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목원들을 위해 달달한 간식을 챙겨서

공업탑부터 두동까지 울산 구석구석 찾아와주신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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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블루로 다들 마음의 방역도 절실하다고 하는 이 때에,,,
    어려운 중에도, 최선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찾아감의 수고와 간식으로 목장가족들을
    격려하는 목자,목녀님의 반택트(^^)에 마음 따뜻해집니다~
    반택트는...."온(溫)택트"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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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기사 감사해요!
    목장식구들 전체가 같이 보는것의 풍성함도 좋지만~
    오랫만에 한명씩과의 만남가운데 개개인의 나눔에 더 집중할수있었던
    시간이라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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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따뜻한 섬김의 걸음에 목장 가족 모두 위로와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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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것처럼....
    온유하신 목자, 목녀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시는 모습만으로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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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식구들의 밝은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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