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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샘
  • Dec 07, 2020
  • 564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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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11월이었습니다. 


상황이 안되어서 모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같이 만날 날을 고민하다가 다행히 12월 5일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서 그런지 더 반갑고 좋았습니다.


식사를 하고 후식을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모든 목장이 각자 코로나 시대에 맞게 효율적인 목장모임과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쓰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함께 기도를 하고 마쳤습니다. 

다음 모임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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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연우의 기도손이 정말 치명적이네요..ㅋ
    어려운 때이지만 모두 힘 내세요~~^^
  • profile
    엄마 아빠 따라서 기도하는 손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늦더라도 기억해서 초원모임하는 열정과 끈기가 참 좋아보여요~
    연우의 기도손에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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