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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향숙
  • Dec 02, 2020
  • 473
  • 첨부2

이번에는 세은 집사님 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집사님 부부가 직접 농사지은 정성담긴 각종 야채가 먹음직 보암직 했답니다.

구수한 수육이 자꾸 손이 가는 건강한 상차림에 목장 식구들 모두 과식타임 이었지요

특히 이번 모임에는 세은 집사님의 VIP인 남편 정장수님과 시동생인 정수열님이 함께해

밥상과 다과로 자기 소개까지 하며 한층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집사님댁은 두 번째로 모임을 하게 되네요

아쉽게도 제 남편은 두번 다 참석이 힘들것 같아서  저만 갔었는데 정장수님이 다음엔 꼭

같이 오라시네요~~

주택 2층계단을 직접 부축해 주신답니다 ㅎㅎ

정수열님은  형수님(세은집사님)칭찬이 많으시네요^^

남편과 시동생을 VIP로 품고 기도하며 순종하며  시동생네를 가끔씩

초대해  대접하는 손길이 참 아름답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교회에서도 뵙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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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와 함께 하는 건강한 밥상이네요~~
    세은 집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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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보고 있으니, 입이 벌어지는 건강식입니다.
    직접 농사지어 따내신 채소들이라고 하니 각별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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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을 보면서 세은집사님의 섬김의 수고와 기도로 쌓아왔던 시간들이 감사로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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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집사님을 배려해주시는 정선생님의 말씀에 마음 따뜻해집니다~~
    목장을 통해 두 분이 예수님께로 인도함받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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