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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Nov 27, 2020
  • 476
  • 첨부1

어느 덧 11월의 마지막 모임을 앞두고 지난 주 모임소식을 올립니다..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게 직접 요리한 이상희 목원의 탕슉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특송을 연습하고 아이들이 실력발휘를 해주길 바라면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언젠가 vip가 목장과 교회를 방문하길 바라며 계속되는 코로나에 지치지 않고 

기도를 멈추지 않길 기도하였습니다.

CollageMaker_20201127_1012358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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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보아도 화목해보이고 빙그레 웃음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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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모퉁이돌 목장특송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우리 아이들 멋진 무대 기대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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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특송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우리 아이들.
    웃으며 모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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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을 얼마나 멋지게 하시려고 연습을 !!!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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