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Oct 23, 2020
  • 565
  • 첨부2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코끝에 느끼는 바람이 차가운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해바라기 식구들 모여서   지글지글 오리불고기와 볶음밥으로 육의 양식을 채우며  한주간 내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한줄기도로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기쁜 날이 없고 우울하던 형제는 올 가을 책을 통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답니다.  4년전 늦깍이 공부를 시작한 목원이 이힘든일을  중도에 포기 하고 싶을 때 마다 목장에서 기도로 도우며 이제 모든과정을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동의 눈물을 보입니다. 정말 수고 많았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요^*^

  식사 후  매번 한 형제가 설겆이를 맡아 놓고 해서 오늘은 사다리 타기를 했답니다. 이게 웬일 이에요 역시나  형제님이 당첨이네요~~ㅎㅎKakaoTalk_20201023_232808622_01.jpg


KakaoTalk_20201023_232808622_03.jpg



*^

  • profile
    힘든 순간~~ 목장의 기도가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네요..
    사타리를 타도 똑같은 분이 당첨되신거 아닙니까?ㅋ
  • profile
    한번 설겆이는 영원한 설겆이 인가요~~~~~
  • profile
    기자님의 핸드폰캡쳐 사진이지요?
    저는 "귀한 사람"이라는 글자가 깊이 다가오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3)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