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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Oct 11, 2020
  • 533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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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문안 인사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스스로 게으름을 합리화 시키며 살고 있는 요즘 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움 계절 가을 이 온것 처럼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아름답게 꽃피우는 해바라기 목장이 되기위해 으샤으샤 했습니다. 목장은 비대면(줌) 영상으로 새로운 문화를 습득한  즐거움으로 하고 있답니다. 얼굴보고 밥먹으며 나눔 하는 날 이 속히 오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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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말숙 목녀님 멋지세요. ㅎㅎ
    저는 솔직히 아직도 줌을 한 번도 안 써봤는데
    배경도 바꾸시고 스스로 토끼가 되셨네요.
    우리 예쁜아이들이 매주 즐거운 이유를 알겠어요.
  • profile
    줌의달인이십니다~~~~
  • profile
    목녀님만 너무 꾸미신 거 아닙니까?ㅋ
    해바라기처럼 주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목장 가족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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