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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Sep 20, 2020
  • 426
  • 첨부1

IMG_2020-09-20_10-04-47.JPG 

가을이네요, 들꽃도 보고 목원도 보고 나눔을합니다.

각양각색 고운 차와 빵이. 나눔에 기쁨을 더합니다.

매주보는 모임인데 마감시간이 가까워지자 일분초가 또 아쉽네요.

특별새벽기도회에 하루를 같이 열기를 약속하며 모임을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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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참석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다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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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이 많아 곧 분가해도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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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사진이네요~~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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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한가지 색깔을 내는 곳이 목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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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쨀깍쨀깍 일분일초가 아까운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늘하늘 들꽃, 각양각색 고운 차, 품격이 느껴지는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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