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혜정
  • May 19, 2020
  • 568
  • 첨부4

코로나 사태로 인해 화상으로 온라인 모임을 하다가


화상3.jpg



3주 전 부터 오프라인으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나눔을 하다 보면 어느덧 시간이 훌쩍~


각자 감사 제목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vip에 대한 간절함으로 마무리를 한 모스크바 목장입니다.

목장모임4.jpg


목장모임.jpg


목장모임1.jpg


목장모임2.jpg







  • profile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회복을 향해서 나아가보십시다.
  • profile
    오랫만에 모인 만큼 더 화기애애하게 목장 모임을 하신 것 같습니다^^
  • profile
    수고 많으셨습니다.^^
    vip를 향한 간절함이 아름답게 열매맺어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풍성한 나눔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목장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