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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예은
  • May 16, 2020
  • 549
  • 첨부4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기자로서 너무 오랜만에 기사를 올리게 되었네요 (^^;)

이번 목장모임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샘목자님과, 도연부목자님께 감사함을  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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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보시는 목자님, 부목자님 ( 마음속으로는 우셨죠잉 ~?)

편지에 목원들의 마음을 다 담을 순 없었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 되려 행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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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규어머니께서 해주신 오리불고기와, 민이 어머니께서 해주신 부대찌게와 바지락술찜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 섬김에 너무 감사합니다 ,, <3 

( 다이어트를 하고 있던 저는  밥한공기를 뚝딱 했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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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로우 전체가 모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다음주는 우리 모두가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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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자님 부목자!

항상 목원들을 위해 애써주시고 ,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대들 덕분에 저희가 믿음 속에서 더 돈독해 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목원들 모두가 더욱 순종하고,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알라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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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부목자님을 향한 목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보기 좋습니다...
    부대찌개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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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이 목자하는 좋은 모델이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샘목자, 도연부목자의 수고에 감사해요^^
    목장가족들이 목자(부)의 섬김에 감사함을 표현함이 아름답습니다~
    계속해서 , 서로 소중히 여기며 세워가는 아름다운 모습 기대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 profile
    목자, 부목자님을 위한 써프라이즈 축하! 영적 스승이신 두 분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싱글이긴 하지만 영적 스승으로 또래 목원들을 잘 섬기시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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