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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영미
  • Apr 16, 2020
  • 568
  • 첨부2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일찍 투표를 마치고

보고싶은 목장식구들과 함께 마음을 뭉쳐

정자바닷가로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바닷바람을쐬고 목자가정에모여 함께 수요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을 마치며  마스크를 끼지않고 만날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소망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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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만 마스크를 벗고 계시네요?ㅋ
    모두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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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어지는 시간만큼 쌓이는 피로감이 있는데...
    성도의 교제 안에 누리는 기쁨의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바닷바람에..힘 얻습니다.^^
  • profile
    마스크를 써도, 벗어도 목장식구들과의 만남의 기쁨은 감출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0^
    시원한 바닷바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멋진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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