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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윤우
  • Feb 23, 2020
  • 499
  • 첨부25

지난 알바니아 목장모임은


싱글담당 염규홍 목사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너나들이 목장과 알바니아 목장이 서로 함께하게 된 처음 시간 이었습니다.


알바니아 목장 졸업 예정자인 저도 초대를 받아 함께 했구요.

알바니아 목장의 중심인 박보람자매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기자) 제가 다시 오랜만에 기자로 컴백하여 유종의 미를  불태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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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북적북적, 참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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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맛집의 비장의 요리들 !! 박윤경 사모님은 요리도 잘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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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많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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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자매들이 많으셔서 기존 알바니아 목장에서의 보람이의 짐이 가벼워 질거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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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게 너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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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 환영 영상을 준비한 기존 알바니아 목원들 ㅎㅎ




  • profile
    첫 알바니아의 스타트를 염목사님 가정에서... 넘 보기 좋습니다~~
    사모님! 요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요...
    앞으로 새로운 알바니아 시즌2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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