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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향숙
  • Feb 10, 2020
  • 645
  • 첨부1



정월 대보름이라고 오곡밥에 갖가지 나물반찬  갈비찜, 등등

장세은 집사님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집사님의 남편이신 정장수 선생님과 밥상 나눔을 하면서  인상즣으신 만큼 말씀도 술술

잘 하셔서 첫 만남 이었지만  참 좋았습니다^^

저희 목장은 남자 목원이 귀해서 목자님과 주고 받는 대화도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목자님댁에서 꼭 뵙길 원한다는 목녀님의 한마디가 마음에 새겨지길 원하며,

저희 목장 VIP이기도한 정장수선생님

예수 영접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200209_001305_COLLAGE-1[1].jpg

  • profile
    정장수선생님! 다음번엔 꼭 목자님 댁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정장수 선생님 위해, 기도합니다~
  • profile
    매서운(?) 눈길의 할매삼총사의 주시가 있었지만
    귀한 만남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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